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유리가 윤석열 대통력 탄핵 촉구 시위를 위한 ‘선결제’ 문화에 동참했다.
유리는 집회 현장과 멀지 않은 당산역 인근 김밥집에 팬들을 위한 김밥을 선결제 했다.
유리가 언급한 ‘다만세’는 소녀시대의 데뷔곡인 ‘다시 만난 세계’의 줄임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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