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이찬원은 작사·작곡한 곡이 많음에도 연인 간 사랑을 부른 노래는 없었다고.
이에 붐을 비롯한 '편스토랑' 식구들은 "뜨거운 사랑을 해야한다"라며 그의 사랑을 응원했다.
손이 많이 가는 작업에 패널들이 염려하자 이상우는 두부 제작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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