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9도' 강추위 속 경기...선수는 "지금까지 한 경기 중 가장 추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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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9도' 강추위 속 경기...선수는 "지금까지 한 경기 중 가장 추웠어"

첼시 공격수 페드로 네투가 영하 9도의 날씨에서 경기한 소감을 전했다.

후반전 초반 아스타나가 첼시를 위협했지만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첼시의 3-1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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