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가 올 시즌 임대 신분으로 활약한 ‘강투소’ 이유현(27)을 완전 영입했다.
강원FC로 완전 이적한 이유현.
U-20 대표팀으로 25경기 2득점을 기록했고 올림픽 대표팀에선 16경기에 출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내가 AOA를 망쳤다고?”…권민아, 새해 첫날 극단적 선택 후 구조
'1억 금품수수 의혹' 강선우, 탈당…"당에 부담드려 사죄"(상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신년사 "월드컵과 협회 혁신 동시에 완수"
'국대 출신 베테랑 윙어' 윤일록, 데뷔팀 경남FC로 금의환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