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초반부터 토트넘이 제대로 된 공격을 펼치지 못했다.
경기 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예상대로 힘든 경기였다.전반전 분위기가 팽팽했고 어느 쪽도 확실한 찬스를 잡지 못했다.하프타임이 끝나고 득점이 나오면 경기장 분위기가 고조돼 반격하기 힘든 경기가 되지만 우리가 잘 풀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총평을 남겼다.
무승부가 공정한 결과인지 묻는 질문에는 “다른 사람들이 판단할 문제라고 생각한다.대부분 상당히 팽팽한 경기였다고 생각한다.후반전 교체 이후 우리가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줬다.팀적으로 더 나은 위치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경기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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