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한혜진, 2AM에 '축가' 요청하더니 발끈 "못할 거 같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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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한혜진, 2AM에 '축가' 요청하더니 발끈 "못할 거 같나 봐"

12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청혼도 못 받았는데 결혼을 어떻게 해요? 한혜진 2AM 축가 약속에 열받은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고 정진운, 조권, 이창민, 임슬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창민이 "결혼하시면 저희가 축가 해드리겠다"며 "여기서 약속해도 되잖아?"라고 묻자 멤버들은 "하시면 무조건"이라고 약속했으나, 한혜진은 "진짜 (결혼을) 못할 것 같나 보다.약속을 시원하게 해주시네"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여기에 이창민은 "진짜 결혼하실 때 연락주세요.영혼 결혼식은 안된다"고 덧붙여 한혜진을 발끈하게 만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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