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역도 간판 원종범(28·강원도청)이 2024 세계역도선수권대회 남자 96㎏급 용상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원종범은 용상 금메달에도 불구, 인상에서 10위에 그쳐 합계 부문에선 6위로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아직 합계 메달을 얻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예선도 결승도 이창욱 천하…슈퍼레이스 최상위 클래스 독주
'2006년생' 안토넬리, F1 캐나다 GP 우승…최근 4연승 질주
웸반야마 33점 폭발… 샌안토니오, 오클라호마시티 꺾고 서부 결승 원점
서울시, 청년이 오래 일할 '서울형 강소기업' 50곳 신규 인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