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6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마무리됐다.
최종 조정에서 남편은 가사, 양육 비중이 적다고 인정하면서 아내와 아이들에게 재산의 8할을 주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가르마도 아니고 2:8 재산 분할은 처음"이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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