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과 하혁준 감독이 동남아 최대 축구 축제에서 지략 싸움을 벌였다.
1승 1무를 거둔 인도네시아(승점 4)는 한 경기 덜 치른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승점 3)을 제치고 조 1위로 올라섰다.
그러자 인도네시아는 5분 뒤 다시 쫓아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 청년이 오래 일할 '서울형 강소기업' 50곳 신규 인증
BTS, '아리랑' 프로젝트로 라스베이거스 붉게 물들였다
페르난데스, 앙리·더브라위너 넘었다… EPL 도움 새 역사 쓴 ‘맨유의 심장’
7년 부동의 1위 스타벅스 흔들…카톡 선물하기 왕좌 넘겨줬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