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과 하혁준 감독이 동남아 최대 축구 축제에서 지략 싸움을 벌였다.
1승 1무를 거둔 인도네시아(승점 4)는 한 경기 덜 치른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승점 3)을 제치고 조 1위로 올라섰다.
그러자 인도네시아는 5분 뒤 다시 쫓아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리그1 사령탑 "대전-전북 2강"...황선홍 "그럼 우리가 우승할래"
반포대교 달리던 포르쉐 한강으로 추락…차량서 약물 발견
복지망 부실 드러난 '송파 세모녀'…그날의 비극[그해 오늘]
"여보 장갑 좀 봐! 손가락이..." 룰라 놀라게 한 靑 디테일 [영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