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민은 정규시즌 120경기 타율 0.308(481타수 148안타) 14홈런 87타점 OPS 0.834의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단일시즌 202안타로 KBO리그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운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는 전 경기 출전해 타율 0.352(574타수 202안타) 15홈런 111타점 OPS 0.904, 전준우는 109경기 타율 0.293(423타수 124안타) 17홈런 82타점 OPS 0.854를 기록했다.
비시즌 롯데는 마운드 보강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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