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러거는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에서 구사하고 있는 축구 스타일이 재밌는 것은 맞지만 우승을 노리기에는 실속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영국 방송사 '스카이 스포츠'에서 축구전문가로 활동 중인 캐러거는 최근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프리미어리그(PL)에 온 이후 18개월 동안 보여준 축구 스타일 때문에 나는 그가 좋다.토트넘의 축구는 정말 흥미진진하다"며 "지금 토트넘은 내가 지난 18개월 동안 본 팀들 중 가장 재밌는 팀"이라며 토트넘을 칭찬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리그 15경기에서 6승 2무 7패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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