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밴드' 캐치더영, 홍대 인디 성지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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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밴드' 캐치더영, 홍대 인디 성지에 뜬다

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1월 단독 콘서트를 연다.

캐치더영(산이, 기훈, 남현, 준용, 정모)은 내년 1월 17일 서울 마포구 홍대 롤링홀에서 '캐치더영 롤링홀 30주년 콘서트 'Loud And Proud(라우드 앤 프라우드)'를 개최한다.

지난해 3월, 캐치더영은 공식 발매곡이 한 곡도 없는 신인 밴드로는 이례적으로 롤링홀에서 첫 단독 공연을 진행했고, 지난 5월 두 번째 단독 콘서트 'Odyssey Of Dream(오디세이 오브 드림)'을 열고 관객들과 뜨거운 음악적 교감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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