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륙 직전인 여객기에서 승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연기는 승객이 들고 있던 휴대전화기 보조배터리에서 발생했고 이를 들고 있던 승객 1명은 손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여객기에는 100여명의 승객이 탑승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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