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과 GS칼텍스는 12일 “흥국생명 김미연(31)과 GS칼텍스 문지윤(24)을 맞트레이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흥국생명에서 GS칼텍스로 트레이드 된 김미연.
사진=GS칼텍스 GS칼텍스를 떠나 흥국생명에 새 둥지를 틀게 된 문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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