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탕준상이 ‘뉴토피아’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극 중 탕준상은 삼수생 삼수 역을 맡았다.
삼수는 재윤(박정민 분)을 찾아 떠나는 영주(지수) 일행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하며 극에 다채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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