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새니티’ 제레미 린(36·뉴 타이베이 킹스)이 마카오에 떴다.
린은 이날 27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 2스틸을 올리며 승리에 앞장섰다.
동생 조셉 린도 14점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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