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차' 강주은♥최민수, 프러포즈 '수락' 없었다…"결혼식날 '미쳤나' 생각" (한차로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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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차' 강주은♥최민수, 프러포즈 '수락' 없었다…"결혼식날 '미쳤나' 생각" (한차로가)[종합]

이날 송은이는 강주은에게 "최민수 씨가 만난 지 3시간 만에 프러포즈했다는 얘기를 들었다.그럼 바로 수락을 하신 거냐"고 궁금해했다.

그러자 강주은은 "아니다.

그렇지만 30년째 잘 살고 있는 두 사람에게 송은이는 "연애할 때 통화요금만 천만 원이 나왔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강주은은 "남편이 저한테 전화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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