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밤 구속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구금된 구치소 내에서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청래 위원장은 이날 의사 진행발언을 하며 “오늘 새벽 12시경에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이 동부구치소에서 자살을 시도했다고 하는 첩보가 있는데 사실이냐” 물었고, 신용해 교정본부장은 “그런 사실이 있어서 아침에 보고받은 바 있다”고 답했다.
정 위원장은 박성재 법무부 장관에 대해서도 사실을 알고 있었냐고 물었고, 박 장관은 “아침에 교정본부장이 지금 말씀하신 이 내용으로 보고 받은 바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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