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가 득점 후 부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전반 10분 음바페가 브라힘 디아스의 패스를 간결한 터치로 잡아 놓은 뒤 페널티 박스 안에서 날린 강력한 슈팅이 그대로 아탈란타 골망을 흔들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3-2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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