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에 소토 놓친 양키스, 왼손투수 역대 최고액으로 프리드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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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에 소토 놓친 양키스, 왼손투수 역대 최고액으로 프리드 품었다

AP 통신은 11일(한국시간) "양키스가 프리드를 왼손 투수 역대 최고액인 8년 2억1800만 달러(약 3128억3000만원)에 영입했다"고 전했다.

계약이 성사되면, 프리드는 MLB 투수 중 4번째로 높은 총액에 다년 계약을 한 선수가 된다.

AP 통신은 "라이벌 메츠에 소토를 내준 양키스가 적극적으로 나섰다"라며 양키스의 프리드 영입을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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