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임원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루이지 만조니(26)가 미국 사회와 대기업을 비판하는 내용의 선언문을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만조니는 체포 당시 범행에 쓰인 총기와 일종의 선언문을 소지하고 있었다.
자필로 쓰인 이 문서에는 만조니가 자신의 범행에 조력이 없었고 혼자 범행을 저질렀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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