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W' 특전사가 해병대를 제압하고 '결승 베네핏' 두 개를 싹슬이 했다.
해병대에게 16초를 뒤진 특전사는 '저격수' 양해주를 앞세워 3라운드인 '수색 섬멸 저격'에 돌입했다.
양해주는 두 번째 사격 위치로 달려가 250m 이동 표적까지 단숨에 박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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