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폭우로 인해 실종자 수색에 난항을 겪었지만 수난탐지견 두 마리가 상원지(상원리 저수지) 남쪽에서 반응을 보였고 수중음파탐지장비로 수색 범위를 좁혀 수색한 끝에 실종자를 발견했다.
현재 중앙119구조본부 충청강원119 특수구조대에서 수난탐지견으로 활약하고 있는 규리(왼쪽)와 규리를 양성한 김용완 훈련관.
(사진=소방청) 당시 수난탐지견 ‘규리’(4살·암컷)를 데리고 현장에 출동했던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김용완 훈련관(45·계급 전문경력관 나군)은 “그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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