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슬리피에 ‘109만 원 유모차’ 쾌척…“인간 지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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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슬리피에 ‘109만 원 유모차’ 쾌척…“인간 지갑이냐”

래퍼 딘딘이 슬리피에게 고가의 유모차를 선물했다.

다양한 유모차를 살펴보던 슬리피는 “둘째가 좋아하겠다”며 딘딘에게 “뭐 하나 사주려고?”라며 은근히 본심을 드러냈다.

이어 슬리피는 딘딘에게 “너를 부른 이유가 있다.둘째 성별이 오늘 나왔다.그걸 너한테 제일 먼저 알려주려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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