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는 "생각보다 훨씬 더 치열하고 감동적이었다"라고 '미스터트롯3' 첫 녹화 소감을 전했다.
이하 '미스터트롯3' 이경규, 시우민 일문일답.
이경규: 아주 오래된 노래를 부른 어린 참가자! '아니, 어떻게 저 노래를 저렇게 부르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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