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생물자원관, 트라이믹스잠수 기술로 수심 50m 구간에서 해양생물 군집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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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생물자원관, 트라이믹스잠수 기술로 수심 50m 구간에서 해양생물 군집 발견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전경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최완현)이 트라이믹스잠수 기술을 이용해 지금까지 해양생물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아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수심 50m 이하 수심대에서 생물 군집을 발견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이번에 발굴된 수심 50m 이하 생물군집을 앞으로 집중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최완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수심 50m 구간 조사는 지금까지의 한계를 뛰어 넘어 해양생물 조사 영역을 확장한 것으로 의미가 크다"며 "해양생물의 서식 현황과 실체를 밝히고 자산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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