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비상계엄 사태의 핵심인물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영장에 김 전 장관이 윤석열 대통령과 공모해 내란을 일으킨 혐의가 있다고 적시했다.
또 김 전 장관을 내란의 중요임무 종사자로 규정하고 윤 대통령을 내란의 정점으로 판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정청래 "지난달 25일 김병기 윤리감찰 지시"
김동일 보령시장 2026년 병오년 신년사
유명 BJ, 약물 운전 뒤 사고…전봇대 들이받고 입건
한동훈 "이재명, 김병기 공천 뇌물 묵인…특검 수사 필요" 주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