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소득 분배 지표가 개선됐지만, 은퇴 연령층의 상대적 빈곤율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은퇴 생활비는 월평균 336만원으로, 아직 은퇴하지 않은 가구주 중 노후가 준비됐다는 응답은 8% 수준에 불과했다.
은퇴연령층의 소득 5분위 배율은 7.11배로 지난해와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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