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앞바다에서 부패한 남성 시신 1구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해경은 시신의 정확한 신원과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 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부패가 심해 현재까지 신원을 확인하지 못했다"면서 "구체적인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검찰,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 사형 구형…"재범 위험"(종합)
대전·충남·세종 오후까지 비…낮 기온 27∼28도
경찰, 자살 추정이라더니 "부패로 사인 불명"…입장 신중(종합)
대진대학교 '천원의 아침밥' 시범 사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