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16년 동안 함께 일했던 매니저에게 사기를 당했다”라며 오랫동안 연기를 할 수 없었던 사연을 고백한다고.
이민우, 이수영, 블랙핑크 리사, 추성훈, 토니안 등 지인에게 금전적인 사기를 당했다.
그룹 블랙핑크 리사는 전 매니저에게 억대 사기 피해를 입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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