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한덕수 공동 담화문...정국 안정 해법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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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한덕수 공동 담화문...정국 안정 해법 될까

먼저 한 대표는 이날 담화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남은 임기 동안 정상적인 국정운영을 할 수 없으므로 직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것이 국민 다수의 판단이라고 생각한다”며 “질서 있는 대통령 조기 퇴진으로 대한민국과 국민께 미칠 혼란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으로 정국을 수습하고 자유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의 퇴진 전까지 국무총리가 당과 긴밀히 협의해 민생과 국정 차질 없이 챙길 것”이라며 국정 공백 방지를 위해 당 대표와 국무총리 간 정례 회동을 약속했다.

정치권과 시민사회는 조기 퇴진 이후의 혼란을 막기 위해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대책을 요구하고 있기에 정부와 여당의 대응이 국민 신뢰 회복과 국정 정상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아니면 또 다른 논란의 불씨로 남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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