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간판 수비수인 ‘철기둥’ 김민재가 또 풀타임 활약으로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의 정규리그 개막 1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끌었다.
뮌헨은 후반 11분 무시알라가 페널티지역 왼쪽으로 파고든 뒤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어 다시 2-1로 앞섰다.
정규리그에서 5경기 연속 무패(4승 1무)를 이어간 페예노르트는 9승 5무 1패(승점 3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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