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일) 방송된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21회에서는 도둑맞은 엄마의 돈을 다시 훔쳐내려던 서강주(김정현 분)가 이다림(금새록 분)에게 현장에서 덜미를 잡혔다.
다림은 태웅에게서라도 8억을 빌려 자신 때문에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가 써버린 돈을 메우려고 했지만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떤 마음으로 으악산에서 그 돈을 파왔던 것인지 듣게 된 다림은 안타까움에 오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