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박서진 가족이 심리 상담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박서진은 모친의 병원비 등을 위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부친을 따라 뱃일을 하기도 했다.
박서진은 앞서 한 선배로부터 "너처럼 못 생기고 가난하고 돈 없고 노래도 못하면 가수하지 말아야 한다"는 폭언을 들었다고 고백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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