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살림남'에서는 심리 상담을 진행한 박서진 가족의 속사정이 공개되며 박서진의 오랜 상처가 드러났다.
앞서 박서진 아버지는 과거 박서진이 약을 먹고 여러 번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었음을 밝혀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박서진 아버지는 "처음에 집에 있는데 전화가 왔다.서진이가 약을 먹었는데 병원으로 빨리 오라더라.응급실에 갔는데 서진이가 세워놓으면 쓰러지고 의식이 없어 대소변조차 못 가리더라.서진이 형도 둘이나 먼저 떠나보냈는데 서진이까지 보낼까 봐 늘 마음이 불안하다"며 끔찍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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