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은 1, 2위를 승점 1점 차로 바짝 추격 중이다.
백승호는 먼저 후반 13분 상대의 크로스를 수비하기 위해 박스 안으로 들어왔다가 자책골을 기록했다.
같은 날 버밍엄 소식을 다루는 ‘버밍엄 라이브’는 백승호에게 이날 팀 내에서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인 8점을 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No.7·10’ 이강인·설영우·김민수…늘어나는 韓 유럽파 에이스
“장원영 또 립싱크?” 라이브 의혹 확산... 알고 보니 ‘음량 차이’
오현규 앞에서 해트트릭…‘경쟁자’ 블라호비치, 베식타시 6골 폭발 이끌었다
윤후, 카투사 최종 불합격…선곡은 ‘뭔가 잘못됐어’ [IS하이컷]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