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젊은 공격수 이현주(21·하노버)가 리그 3호골을 기록했다.
이현주의 골로 상승세를 탄 하노버는 후반 26분 니코로 트레솔디가 동점골을 넣었고 후반 36분 트레솔디가 역전골을 뽑아 결국 1골 차 극적인 역전승을 올렸다.
이현주는 이날 후반 33분까지 총 78분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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