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인터 마이애미의 주장으로 활약, 올 시즌 팀의 MLS 첫 서포터스 실드 우승과 단일 시즌 최다 승점(74점) 기록을 작성했다.
메시는 MLS 정규 리그 19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20골 16도움을 기록했다.
출전한 19경기 중 15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살았다’ 토트넘, 에버턴 꺾고 간신히 잔류…웨스트햄 강등
홍상수,♥김민희와 유모차 또 목격…부쩍자란 아들 ‘눈길’
‘축구의 신’ 메시, WC 앞두고 부상 의심으로 교체…“허벅지 부여잡았다”
“글로리 토트넘? 어떤 영광도 없었다” 토트넘 향한 혹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