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소식을 전하는 아웃킥은 6일(이하 한국시각) 일본 프로야구의 스타 사사키가 이미 자신의 선택을 마쳤다고 언급했다.
일찌감치 사사키의 예상 행선지로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가 계속해 언급되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우승 전력을 유지할 팀이라는 것은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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