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안과 정밀 검사를 진행한 이경규는 검진 결과를 듣기도 전에 금방이라도 울음이 터질 듯 입술을 깨물었다.
검사 결과 이경규의 진단명은 망막 열공으로, 오른쪽 눈 망막에 구멍이 크게 나 있는 상태를 말한다.
전문가에 따르면 이경규의 경우 워낙 깊은 곳에 위치해 있어 만약 발견하지 못했다면 실명 위험이 높은 ‘망막 박리’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이었다고.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