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의 대체 외국인 선수 마테우스 크라우척(27)이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전력은 7일 "브라질 출신의 아포짓 스파이커인 마테우스 선수가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테우스는 지난 2019~20시즌 KB손해보험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국내 무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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