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될 tvN ‘달려라 불꽃소녀' 3회에서는 아마추어 축구 경력 3년, 축구에 진심인 송해나 코치가 합류하는 가운데 불꽃소녀축구단이 박지성축구센터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 테스트에서 공을 피하기 바빴던 조하린은 아빠 조현우의 특훈을 받고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골문을 지킨다.
한 뼘 더 자란 불꽃소녀축구단의 활약은 7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될 tvN ‘달려라 불꽃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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