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6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엔드릭과 뉴발란스가 새로운 시그니처 축구화를 런칭했다.이 축구화는 FC25(축구 게임)에서 온라인으로 처음 공개됐고, 엔드릭이 돌아오는 11일 아탈란타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 실제로 착용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출전 시간은 60분에 불과하다.
레알은 이번 시즌 UCL 리그 페이즈 5경기를 치렀는데, 엔드릭은 선발 출전 1회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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