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국적 선수가 손흥민(토트넘)이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동료가 될 가능성이 떠올랐다.
2004년생인 후사노프는 이제 20세가 됐다.
지난해 랑스에 입단한 후사노프는 올 시즌 리그1 11경기에 출전,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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