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찰 백양사와 백암산이 자리한 내장산국립공원이 올해 방문객 100만 명을 넘어섰다.
1971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래 처음으로 기록된 수치다.
장성군과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올해 11월 말 기준 내장산국립공원 누적 방문객은 107만 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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