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은 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현 남편 A씨, 시아버지 B씨와 나눈 대화 메시지를 캡처해 현 남편을 공개 저격했다.
공개한 메시지에서 A씨는 아름에게 "야 재하 재이는 때리고 믿음이는 버리고 임신한 채 술 마시고.너 뭐냐.사람들이 알면 이건 논란 많을 거 같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아름은 여러차례 자신의 SNS를 통해 폭로와 저격을 하며 논란을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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