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앞둔 정주리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이에 정주리는 "어린이집 패스, 엄마는 평지도 힘들거든.17층은 무섭거든"이라며 계단을 내려가는 대신 아들의 어린이집 등원을 쉬는 것을 택했다고 전했다.
정주리는 앞서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네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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