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이 아시아 최대 콘텐츠 시상식인 AACA에서 오리지널 작품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운수 오진 날’(연출 필감성, 극본 김민성 송한나)이 4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2024 AACA(Asian Academy Creative Awards)에서 오리지널 작품상(Best Original Production by a Streamer)을 수상했다.
티빙은 “연이은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의 수상과 화제성은 K콘텐츠의 위상을 높이며 국제 무대에서 입증하는 쾌거다.앞으로도 티빙만의 독보적인 K콘텐츠를 통해 국내 대표 OTT의 강력한 경쟁력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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