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내야수 김주성(오른쪽)과 신부 김가현 씨.
김주성은 7일 오후 2시 30분 강남구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신부 김가현 씨와 화촉을 밝힌다.
신랑 김주성과 신부 김가현 씨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7년간 교제한 끝에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T, 두산 완파하고 4연승… 선두 LG 1경기 차 추격
안민석, ‘참교육’ 영감 “교육활동보호국” 구상…정근식 “‘참교육’식 보호는 파시즘”
"암환자는 치료 포기하는데…" 탈모약 건보 적용에 반발한 중증환자들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 KBO, 또 역대 최소 기록 경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