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응팔’ 치타여사 수출했네…‘말라깽이’들 봤니? (텐트밖은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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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응팔’ 치타여사 수출했네…‘말라깽이’들 봤니? (텐트밖은유럽)

5일 방송되는 ‘텐트 밖은 유럽 - 로맨틱 이탈리아 편’ 8회에서는 알페디시우시에서 꽃향 가득한 여정을 끝내고 세체다로 향하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러려고 여길 왔나 보다”라고 홀린 듯이 빠져드는 멤버들의 반응은 ‘악마가 사랑한 풍경’이라 불리는 세체다를 향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현지에서 라미란을 알아본 외국인 팬이 등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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